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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출시

최종수정 2007.04.08 09:21 기사입력 2007.04.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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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저금리 연7.5%로 최고 1억 5000만원까지 신용대출가능한 '씨티비즈니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씨티비즈니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은 복잡한 재무제표를 제출할 필요 없이 간편한 절차와 최소한의 서류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며, 전화 한통(문의전화: 1588-7000)이면 전담직원이 사업장으로 직접 방문해 다양한 상담을 제공해준다.

이 신용대출상품은 최장 4년까지 고객의 자금수요와 운용계획에 따라 상환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며, 자유롭게 쓰고 갚을 수 있는 마이너스 통장 대출도 저렴한 이자로 제공돼 편리하다.

씨티비즈니스사업본부의 김영철 본부장은 “한국씨티은행이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야심적으로 출시한 ‘씨티비즈니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은 담보나 보증없이 최고 1억5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이 가능하며, 기존의 금융상품에 비해 이자부담도 줄일 수 있어 유용한 재테크 상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씨티비즈니스의 고객이 되면 '파워엑세스'라는 비즈니스 파트너 서비스의 멤버로 우대받을 수 있으며, 씨티은행 ATM , 인터넷뱅킹, 폰뱅킹을 이용한 이체 수수료 전액면제, 1000만원 이상 평잔 유지시에는 타행ATM 수수료 무한대 무료 이용 가능 (90만원 이상 유지시에는 13회까지) 등 획기적인 서비스혜택이 제공되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씨티원 통장'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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