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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1.4분기 中 매출 23% 증가

최종수정 2007.04.07 11:00 기사입력 2007.04.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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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자동차 생산업체인 폴크스바겐이 지난 1.4분기 중국 내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3%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폴크스바겐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총 20만2623대의 자동차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만4708대보다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출은 17만8070대의 폴크스바겐 계열 브랜드 차종과 2만4342대의 아우디 브랜드를 모두 포함해 집계한 것으로 폴스크바겐은 지난 20년 동안 중국 자동차시장에서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했다고 차이나데일리는 보도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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