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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코리언, "크라이슬러 직원과 진정한 파트너십 원해"

최종수정 2007.04.07 10:41 기사입력 2007.04.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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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W 게텔핑거 위원장, "다임크라이슬러 계열로 남길 원한다"

크라이슬러 인수전 참여의사를 전격 공개한 세계적인 억만장자인 커크 커코리언이 크라이슬러 직원 및 노조원들과 '진정한 파트너십'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커코리언의 투자회사인 트라신다는 6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하고 "크라이슬러의 생산 비용을 늘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필요한 투자자들의 펀드 조성"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크라이슬러 매각의 가장 큰 걸림돌이 돼 온 전미자동차노동조합(UAW)의 론 게텔핑거 위원장은 이날 WJR-760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크라이슬러가 다임러크라이슬러 계열사로 계속 남기를 원하는 것이 노조의 기본적인 입장"이라고 말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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