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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포이보스 'SG워너비 4집', '씨야 2집' 디지털음원 독점유통

최종수정 2007.04.07 10:00 기사입력 2007.04.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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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프라 발달, 저작권법 강화 등으로 디지털 음원시장 고성장 전망

2005년 처음 음원 유통사업에 진출한 모바일 기업 '다날'이 투자한 음원마다 줄줄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모바일기업 다날(대표 박성찬)은 포이보스와 계약을 맺고 지난해 온,오프라인 음악시장을 석권한 최정상 그룹 'SG워너비'와 여성 3인조 그룹 '씨야(SeeYa)' 신규앨범의 디지털음원 유통을 담당한다고 7일 발표했다. 

다날이 독점적 권리를 통해 유통하게 되는 앨범은 'SG워너비 4집', '씨야 2집'으로 다날은 해당 음원을 온라인 음악감상, MP3다운로드, 뮤직비디오, 휴대폰 벨소리 및 통화연결음 등 유무선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에 제공하게 된다. 

SG워너비는 지난해 CD판매, MP3다운로드, 벨소리, 통화연결음 모든 순위에서 1위를 휩쓴 최정상 그룹으로 4집 'The Sentimental Chord'은 4월 6일 발매된다. 

4집의 타이틀곡 '아리랑'은 국악,판소리를 접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시도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조영수씨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씨야 역시 2006년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로 음반 판매순위와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순위 모두 10위 안에 들며 지난해 최고 여성 그룹으로 떠올랐다. 씨야의 2집 앨범은 5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날은 SG워너비 4집과 씨야 2집 이외에도 HOT 전멤버인 '이재원' 1.5집 디지털음원의 유통도 담당하게 된다. 

정훈진 다날 콘텐츠사업본부 총괄 상무이사는 "디지털음원 유통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지난해 SG워너비와 씨야, 빅뱅, 버즈 등 음원유통의 성공을 발판삼아 향후 모바일 및 온라인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가수 및 음원을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용준기자 sasor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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