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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미국 매장 실적 부진 만회위해 경영진 교체

최종수정 2007.04.07 09:46 기사입력 2007.04.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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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매체인인 월마트가 작년 미국 매장에서 27년만에 맞은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빌사이몬과 팻 커랜을 각각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인사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케빈 돌튼 월마트 대변인은 이번 인사 단행은 전세계 매출의 4/5가량을 책임지는 미국 시장 영업에 보다 주력하기 위한 결정이었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지난해 개업한지 1년 이상된 월마트 미국 매장의 매출은 고작 2.1% 늘어난 것으로 집계돼 월마트 멕시코 매장의 5.9% 매출 증가세와 큰 대조를 이뤘다.

사이몬 신임 COO는 과거 월마트 의약품 사업부문을 맡은 바 있고 커랜 인사담당 부사장은 지난 1983년 월마트에서 파트타이머로 근무하기 시작한 이래 꾸준한 승진을 거듭해왔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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