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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펀드결산]국내펀드, 해외펀드 무찔렀다

최종수정 2007.04.06 16:39 기사입력 2007.04.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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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펀드 수익률, 코스피 상승률 '초과'

지난해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해외주식펀드가 글로벌 증시의 악재 속에서 1분기에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국내주식펀드가 충격을 이겨내 해외펀드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 국내주식펀드 수익률이 코스피 상승률을 초과달성했다.

6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1분기 국내주식펀드는 1.3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삼성투신운용의 '삼성당신을위한코리아대표주식1'펀드와 '삼성당신을위한리서치코리아대표주식1'펀드가 8% 이상의 수익률로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동양중소형고배당주식1'이 8.43%의 분기수익률로 2위에 올랐다.

반면 글로벌 시장의 조정과 회복과정에서 일부 이머징마켓들이 회복속도가 차이를 보이면서 해외주식펀드의 수익률은 0.83%에 머물렀다.

미국발 증시 폭락이 있기 전까지 해외주식펀드의 수익률은 연초대비 2.99%까지 올랐지만 국내주식펀드보다 조정 낙폭이 훨씬 커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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