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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온라인몰 정기 大바겐 세일

최종수정 2007.04.06 16:27 기사입력 2007.04.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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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순까지 열리는 백화점 정기 세일에 맞서, 주요 인터넷 쇼핑몰도 대규모 세일에 나섰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몰 정기 세일에서는 브랜드 제품도 최고 85%까지 할인하고 봄 인기 상품뿐만 아니라 여름 상품도 미리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찬스. 

인터파크는 오는 15일까지 '2007 스프링 메가 세일'을 열고 가전, 의류, 화장품, 잡화, 주방 용품, 가구 등 전 품종을 대상으로 브랜드세일, 테마세일, 스페셜프라이스, 쿠폰파워 등 4가지 주제로 최대 85% 할인하고, 무료배송,무이자 할부, 깜짝할인 등의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브랜드세일'에서는 ▲금강제화, 패션브랜드 마루 등 유명 패션/뷰티 브랜드 최고 85% ▲샤프 공기 청정기, 엡손 복합기 등 가전/PC/게임 유명 브랜드 최고 25% ▲필라,갤러웨이 등 레저/스포츠 유명 브랜드 최고 70% ▲테팔 후라이팬, 차병원 제대혈, 잉글레시나 유모차 등 리빙/유아동/식품 유명 브랜드 최고 65% 등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쿠폰파워'에서는 전 카테고리 가운데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5~20%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해피타임 플레잉 세일'을 마련해 매일 패션/레저 브랜드 상품 3종을 오전 10시, 오후 3시, 8시 세 번에 걸쳐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CJ몰도 오는 15일까지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의류 및 패션상품, 화장품, 가구 및 침구, 주방 생활용품, 가전 등 수백 종 이상의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할인율은 최고 70%에 달한다. 또한 10~13% 할인 쿠폰을 제공해 세일 중인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세일에서 제외되는 일부 상품에도 사용 가능하며 CJ몰에 입점해있는 대구백화점 상품들도 함께 세일해 백화점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고 경품 행사도 다양하다. 

엠플은 오픈 1주년을 맞아 패션의류/잡화 및 리빙 카테고리에 대한 인기상품 100대 상품전 및 가전 최저가전을 오는 16일까지 연다. 여성의류 및 남성의류, 패션 잡화 등 100가지 인기상품에 대해 최대 90%까지 할인가로 판다. 

또한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무료배송의 혜택까지 준비돼 있다. 

옥션은 오는 15일까지 '새봄맞이 잡화 세일전'을 통해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 '그레타'와 '비올리나'의 핸드백, 지갑, 신사, 숙녀화 등을 최고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오는 13일까지 릫스포츠 가격신화 이벤트릮를 통해 골프, 헬스, 인라인 등 봄철 인기 스포츠 용품을 20~40%까지 할인 판매 한다. 

GS이숍도 오는 15일까지 '새봄 정기 메가 세일'을 갖고 모든 부문의 상품을 최고 85%까지 할인 판매한다. 새 봄을 맞아 세일 행사 페이지를 '층 별 컨셉'으로 꾸며 마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게 기획했다. 

1층부터 6층까지 총 6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GS출범 2주년을 기념해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닷컴도 오는 15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열고 기간동안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7%를 현금 같은 롯데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다양한 기획상품 행사 등을 활용하면 백화점 세일보다 최고 50%는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G마켓에서는 오는 9일부터 2주간 '2007 G마켓 Grand Sale'을 실시, 전 품목에 걸쳐 최대 9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기간 동안 하루 1만장씩 할인쿠폰을 무료로 배포하며, G마켓 선물권 증정 및 원 플러스 원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KT몰은 이달 한 달간 가구 관련 품목에 한해 할인기획전을 진행한다. 서랍장을 비롯해 자연마루, 침대, 붙박이장, 소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엔조이밀란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일주일 할인기획전을 연다. 시중가격대비 7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특정 명품을 판매할 계획이며 매주 다른 상품이 등록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쇼핑이 가능하다. 

최용선기자 cys4677@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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