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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펀드결산]맥쿼리IMM '웃고', 한국운용 '울고'

최종수정 2007.04.06 16:13 기사입력 2007.04.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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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IMM자산운용이 리츠재간접펀드와 인프라 재간접펀드에 자금이 크게 유입되면서 1분기 수탁고가 가장 크게 증가한 반면 한국운용은 수탁고 감소 1위를 나타냈다.

6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맥쿼리-IMM자산운용 수탁고는 2조원이 증가해 지난해 2분기 3조8723억원, 3분기 3조5695억원, 4분기 3조8025억원에서 올해 1분기 현재 5조8471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지난해 1분기 1.75%에서 2.42%로 늘어났다.

서울자산운용은 주식펀드에서 신한금융지주의 LG카드 인수 사모펀드 자금이 유치되면서 2위를 기록했고, 템플턴투신운용의 해외주식펀드로 자금이 몰리면서 3위를 기록했다.

반면 한국운용은 자금이탈 규모가 가장 크게 일어났다. 지난해말까지 수탁고 규모 4위를 기록했던 한국운용은 혼합펀드에서 자금유출을 보이며 5위로 밀려났다.

특히 한국운용은 혼합형의 외수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의 수탁고 감소로 1조841억원이 감소했다. 대한투신운용은 주식형과 재간접펀드를 제외한 유형에서 자금이 감소해 2위를 기록했다.

또 올해 1분기 말 상위 3개 운용사별 수탁고 규모는 삼성투신운용이 21조4263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조7607억원, 대한투신운용이 18조9116억원을 기록했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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