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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애니서비스 확대

최종수정 2007.04.06 16:28 기사입력 2007.04.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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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사회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장애우복지시설 등의 어린이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만화 애니메이션을 체험해보게 하는 '찾아가는 만화 애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3년전부터 학교 특별활동 시간이나 진로 적성반등의 수업에 강사를 파견 지원하면서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나 반응이 좋고 확대를 요청하는 기관이 많아 올해엔 서비스 대상을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원리 기구 등과 만화 교재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90~120분 동안 만화 애니메이션 제작 원리를 익히는 순서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복지시설이나 단체는 원하는 날짜의 15일전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디지털콘텐츠팀 (3455-8357,8376, 8354)으로 전화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ani.seoul.kr)를 참조하면 된다.

박종서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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