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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800억 설비투자 단행(종합)

최종수정 2007.04.06 15:57 기사입력 2007.04.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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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WCDMA(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 등 네트워크 설비 구축에 2800억원을 투자한다.

SKT는 6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네트워크 시설에 2천807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액은 전체 자기자본의 3.02%에 해당하는 것으로 통화 품질 강화를 위한 것이다.

SKT는 지난 1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네트워크 시설에 4599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한 바 있어 이번 투자액을 합치면 전체 네트워크 투자액이 7496억원으로 늘어났다. SKT는 올해 설비투자에 모두 1조5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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