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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법소각행위 98건 적발

최종수정 2007.04.06 15:48 기사입력 2007.04.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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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해11월부터 올2월까지 4개월동안 동절기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총 1451건을 단속해 98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중 54건에 대해선 과태료 830만원을 부과하고 44건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조치했으며 신고시민 7명에게는 52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번 단속은 자치구 직원과 주민 합동으로 연인원 2079명을 투입해 건설공사장, 쓰레기적환장, 주택가 공터, 하천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단속결과 총 단속건수에 대한 불법소각 적발율은 6.8% 였으며 작년 동기(25.1%) 대비18.3%가 감소되는 등 그간의 불법소각금지홍보, 계도 등에 따라 시민의식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등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서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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