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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별텔레콤, 44억 공급계약 약발 끝? 급락(종합)

최종수정 2007.04.06 15:13 기사입력 2007.04.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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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반영>
 
우리별텔레콤이 LG CNS와 체결한 공급계약 약발이 떨어졌는지 급락세로 돌아섰다.

우리별텔레콤은 6일 전일대비 190원(4.76%) 급락한 3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도세가 몰리며 주가가 급락, 전날의 상한가에서 하루만에 반전했다.

다만, 장중 한 때 458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는 등 주가 움직임이 잦은 모습을 보였다.

우리별텔레콤은 지난 2일 LG CNS와 44억원 규모의 파워콤 기간망 증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우리별텔레콤의 직전년도 매출액의 16.5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에 주가도 3일과 4일 각각 3%, 5% 급등한 이후 5일에는 상한가 행진을 벌였으나, 약발이 사흘만에 떨어졌는지 이날은 4%대의 급락세를 보였다.

김지은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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