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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T네트웍스, 전 대표이사가 131.8억원 횡령

최종수정 2007.04.06 15:00 기사입력 2007.04.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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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네트웍스는 6일 전 대표이사가 2004~2005년  131만8604만원의 회사 자산을 횡령ㆍ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유민진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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