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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서비스수출 5년래 3109억달러 전망

최종수정 2007.04.06 14:28 기사입력 2007.04.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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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 회계연도에는 인도의 서비스 수출 규모가 3109억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라고 로이터통신이 기업단체의 보고서를 인용,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상공회의소연합(FICCI)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소프트웨어, 컨설팅, 엔지니어링, 관광부문의 급성장에 힘입어 5년 안에 서비스 수출이 상품 수출을 앞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가 2005~2006 회계연도에 기록한 수출 규모는 1124억달러로 이 가운데 서비스가 716억달러를 차지했다.

지난 5년간 서비스 수출은 연평균 28%, 상품 수출은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FICCI는 “서비스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된다며 2012년까지 서비스 수출이 3110억달러를 돌파해 그 해 3055억달러를 기록할 상품부문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했다.

2006년 4월~12월 사이 가장 많은 외화를 벌어들인 산업은 소프트웨어였다. 이 기간동안 소프트웨어업계는 수출로 218억달러를 벌었으며 경영 컨설팅업계가 165억달러, 관광업계가 64억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지연기자 miffis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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