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과 만나

최종수정 2007.04.06 13:22 기사입력 2007.04.06 13:22

댓글쓰기

김종갑 하이닉스반도체 사장이 6일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황창규 사장을 만나 취임인사를 겸해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기흥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황 사장을 만난 후 서울로 이동해 삼성전자 본관에서 윤 부회장을 만났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회동은 김 사장이 취임 인사 차원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 사장과 삼성전자 CEO인 윤 부회장을 만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윤 부회장과 황 사장과의 면담에서 반도체 업계의 전반적인 현안과 반도체협회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사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황 사장과의 만남에 대해 "삼성과 하이닉스가 장비 재료업계를 위한 상생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며 "반도체협회가 중심이 돼 중소기업의 활로를 찾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