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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회복지 프로그램 사업에 5억원 지원

최종수정 2007.04.06 11:29 기사입력 2007.04.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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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6일 사회복지 프로그램인 '2007 작은나눔 큰사랑'의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전자와 삼성복지재단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작은나눔 큰사랑' 지원사업은 '98년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우수 프로그램 개발 확대 목적으로 시작됐다.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시행된 '사회복지 프로그램' 지원금 전달식에는 사업 심사에서 선정된 4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총 5억원의 지원금이 전달됐다. 

정호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사무국장은 "소외계층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복지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삼성의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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