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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유통기한 보다 안전하게 설정된다

최종수정 2007.04.06 11:25 기사입력 2007.04.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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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제조·가공업체가 보다 과학적으로 식품의 유통기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기준(안)'을 입안예고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 자율화 실시 이후 식품제조업소에서 유통기한을 과학적 근거 없이 자의적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옴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유통기한 설정실험 등을 수행하고 유통기한 설정사유서를 작성해야 한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된 유통기한 설정기준에는 유통기한 설정실험 방법 및 절차, 설정실험 면제 조건, 실험결과보고서 작성 내용, 식품별 권장유통기간, 실험 지표 등에 대한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며 "식품업계는 보다 과학적으로 유통기한을 설정할 수 있고 소비자는 위생·품질이 강화된 식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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