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생보사 공익기금 20년간 1조5000억원 출연(1보)

최종수정 2007.04.06 11:00 기사입력 2007.04.06 11:00

댓글쓰기

생명보험사 상장에 발맞춰 생보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기금 출연 규모가 20년간 1조5000억원으로 확정됐다.

사회공헌사업은 크게 '건전한 생명보험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과 '소비자의 신뢰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남궁훈 생명보험협회장은 6일 조선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의 생보사 사회공헌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생보사들은 업계공동의 사회공헌사업 추진 재원조성을 위해 매년 회사별 세무상 이익을 기준으로 '지정기부금 한도액(세무상 이익의 5%)의 5%'를 출연키로했다.

상장하는 생보사의 경우 상장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출연비율을 '지정기부금 한도액의 10%'로 상향해 출연키로 합의했다.

한편,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그 동안 각종 쟁점에 있어 중심에 서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해 지정기부금 한도액의 30%(세무상 이익의 1.5%)를 출연하되, 교보생명은 자본충실화 정도가 일정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는 15% 또는 20%를 적용키로 했다.

단. 지급여력비율이 150% 미만인 회사는 출연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정상적인 체력범위 내에서 업계공동의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를 살릴 계획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