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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채권단회의 2시 개최

최종수정 2007.04.06 10:20 기사입력 2007.04.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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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 워크아웃 착수여부를 결정하게될 채권단 회의가 금일 오후 2시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협약채권기관인 10개 시중은행외 새마을금고 등 비협약채권단들도 일부 참석해 최종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은행과 농협중앙회의 개인 고객들에 대한 처리문제가 마무리 되지 않아 채권단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며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는 결론이 내려져야만 워크아웃 착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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