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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 "G7 회담서 엔 논의 없을 것"

최종수정 2007.04.06 09:54 기사입력 2007.04.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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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로 예정된 선진 7개국(G7) 회담을 통해 엔화 약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일본 오미 고지 재무상이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오미 재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엔화의 움직임이 주요 아젠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 "G7은 다양한 경제 이슈를 다룰 것이며 여기에는 지금까지 논의되지 않은 사안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G7 회담에서 국제통화기금(IMF) 개혁을 비롯 글로벌경제에 대한 논의가 이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장 회담은 워싱턴에서 오는 13일 개최된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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