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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101만평 도시개발구역 지정

최종수정 2007.04.06 09:37 기사입력 2007.04.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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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개발계획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서구 마곡동과 가양동 일대에 위치한 마곡지구(101만7610평)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개발계획에 따르면 2015년까지 마곡지구에는 한강 수로와 연결된 유람선 및 요트 선착장을 건설하고 그 주변에 호텔,컨벤션센터를 세우는 등 대규모 운하도시(워터프런트 타운)가 조성된다.

또 첨단 연구개발(R&D)단지 25만평,주거지역 21만평,국제업무단지 11만평,일반 상업용지 3만평 등도 개발돼 차세대 첨단 성장동력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된다.

마곡지구 개발은 토지를 전면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SH공사가 시행을 맡는다.

한편 강서구청과 출입국관리소, 우체국, 소방파출소 등의 공공청사와 초·중·고등학교, 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 종합병원, 사회복지시설 등도 들어선다.

 1단계로 2015년까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과 중심지역을 우선 개발하고 이어 2단계(2016∼2023년), 3단계(2024∼2031년)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박종서기자 jspark@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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