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엑손모빌, 데본에너지 인수 추진-비즈니스위크

최종수정 2007.04.06 08:35 기사입력 2007.04.06 08:35

댓글쓰기

세계 최대 정유업체인 엑손모빌이 천연가스업체인 데본에너지에 대한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비즈니스위크를 인용,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오펜하이머&CO의 페이델 가이트 애널리스트는 이같이 내다보고 데본에너지가 보유한 자산과 멕시코만에 확보한 심해 생산이 매력적이라며 데본에너지 인수를 통해 엑손모빌이 멕시코만에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본에너지는 미국 최대 독립천연가스업체로 24억배럴에 해당하는 매장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펜하이머의 마이클 메츠 수석 투자전략가는 "러시아와 베네수엘라 등 에너지 보유국가들에 자원 민족주의가 불면서 미국의 해외시장 진출이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미국업체들은 해외시장보다 자국내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