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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1분기 실적부진 '저가 매수기회'

최종수정 2007.04.06 08:32 기사입력 2007.04.0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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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6일 제일기획에 대해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병국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판관비 예산안 책정 지연에 따른 2분기 이연 물량 효과와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특수 효과 부재로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그러나 2분기 이연 물량 집행과 베이징 올림픽 취급고의 2분기 이후 집행을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에 베팅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한미 FTA관련 국내 광고시장의 변화가 제일기획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핸드셋 부문의 회복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점과 베이징 올림픽 관련 취급고 역시 과거 올림픽 시즌에 집행되던 1500~2000억원 규모보다 약 40% 가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전개되기 시작한 삼성전자의 해외 마케팅 전략이 소프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간재에서 최종소비재'로 컨셉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로인해 최종소비재 부문에서 핸드셋 광고에 집중돼 온 해외 취급고 부문이 LCD, PDP 및 디지털미디어 등으로 스펙트럼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해외 취급고 측면에서 제일기획이 향유할 수 있는 파이 확대는 향후 제일기획 주가의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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