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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제품효과 가시화까지 모멘텀 크지 않다

최종수정 2007.04.06 08:29 기사입력 2007.04.0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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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6일 농심에 대해 신제품 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 실적개선 모멘텀이 크지 않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을 유지, 목표주가 28만5000원을 제시했다.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1분기 라면시장은 소폭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1월과 2월 감소폭 둔화와 3월 증가에 기인했다"며 "3월은 가격인상 이후 프로모션 강화에 따른 일시적 증가로 본격적인 회복으로 판단하기에는 다소 무리"라고 평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지난 2월 출시한 신제품 '건면세대'의 초기시장진입은 현재 계획대비 60% 수준의 진척을 기록하고 있고 실제품을 통한 본격적인 프로덕트 믹스 효과는 2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1분기 예상매출액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4040억원, 영업이익은 15.6% 감소한 38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판매부진과 가격인상 이전 높은 원가부담이 반영된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판매량 회복 또는 프로덕트 믹스 효과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실적개선 모멘텀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은기자 jeki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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