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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증자' 긍정적인 효과

최종수정 2007.04.06 08:20 기사입력 2007.04.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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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6일 전북은행에 대해 주식배당과 증자 물량 부담 때문에 주가 흐름이 좋지 못했지만 이제는 증자의 긍정적 효과에 주목해야할 때라고 진단했다.

구용욱 애널리스트는 "주식배당과 증가 물량이 일부 출회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주가 움직임이 좋지 못했지만 주식배당과 증자를 통해서 자본금이 26% 정도 늘어나게 되면서 희석요인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구 애널리스트는 "이번 증자를 통해서 레버리지가 하락하게 된다"며 "이는 자본이 자산 성장의 발목 잡는 현상이 완화됨으로써 자산 증가에 더욱 매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증자자금을 통해 지난해말 현재 전북은행의 후순위채 중 올해 중 만기가 도래하는 것은 500억원 규모로 전체 후순위채 중 25.8%의 비중을 차지한다"며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상환이 가능해 보이기 때문에 순이자마진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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