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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 셋톱박스 568억 공급계약..'매수'

최종수정 2007.04.06 07:57 기사입력 2007.04.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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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6일 셀런에 대해 하나로미디어와 셋톱박스 공급계약 체결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1만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하나로미디어와 568억원 규모의 하나TV용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전년도 매출액의 53.1%에 달하는 공급계약이라는 점에서 올 실적 개선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그는 "올해말까지 최소 50만대의 물량을 개런티했다는 점에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하나TV용 셋톱박스 독점 공급업체로서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고형광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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