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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2007] 베일벗은 신차유혹...질주본능 일깨운다

최종수정 2007.04.06 08:02 기사입력 2007.04.0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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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마니아들을 설레이게 하는 '2007 서울모터쇼'가 5일 일산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모터쇼는 '창조-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를 주제로 15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모터쇼에는 총 11개국 188개 업체가 참가해 총 252대의 차를 선보였다.
 
특히 현대차의 컨셉트카 HND-3와 스타렉스 후속 모델 TQ, 기아차의 SUV 컨셉트카 KND-4, 쌍용차의 뉴카이런과 컨셉트카 Wz 등 5차종이 세계 최초로 공개돼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또 BMW의 수소차 하이드로겐 7시리즈, 뉴 X5 3.0d, 아우디의 S5, 포드의 뉴 몬데오, 푸조의 쿠페 407 HDi, 인피니티 G37쿠페 등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2007 서울모터쇼 개막식은 6일 오전 11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조남홍 한국자동차공업협회장 등 정ㆍ관ㆍ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홍정수기자 jeong204@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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