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10개 혁신도시 지구지정 완료

최종수정 2007.04.06 06:00 기사입력 2007.04.06 06:00

댓글쓰기

5개의 혁신도시 지구가 추가로 지정되면서 10개 혁신도시에 대한 개발예정지구 지정ㆍ고시가 완료됐다.
 
건설교통부는 제2회 혁신도시위원회(위원장 건설교통부장관)를 개최해 전북 전주ㆍ완주, 대구 신서 등 5개 혁신도시개발예정지구 지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경북, 강원, 광주ㆍ전남, 충북, 경남, 부산(대연지구)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ㆍ고시한데 이어 5개가 추가로 지정돼 10개의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지정ㆍ고시가 모두 완료됐다.
 
이번에 지정된 5곳은 전북 전주ㆍ완주, 대구 신서, 울산 우정, 제주 서귀포, 부산 동삼ㆍ문현ㆍ센텀 등이다.
 
정부는 현재 관계부처 협의 중인 혁신도시 개발계획 수립을 다음달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혁신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공공기관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개발예정지구로 지정ㆍ고시되면 보상절차 착수가 가능해 진다.
 
10개 혁신도시는 이달 중 보상 계획공고 및 열람을 시작하며 토지 및 지장물 등의 감정평가를 거쳐 보상이 빠른 곳은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하게 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