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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부활절 앞두고 약세 전망

최종수정 2007.04.05 22:04 기사입력 2007.04.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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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오전 9시 다우지수선물은 2포인트 하락한 1만2593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선물은 0.40포인트 하락한 1448.10을, 나스닥선물은 0.5포인트 내린 1818.8을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금요일 시작하는 부활절 연휴와 그 후 시작될 어닝시즌을 의식하고 있다.

뉴욕증시는 금요일 휴장한다. 상품은 전자거래가 이뤄질 예정이며 채권시장은 오전장만 열린다. 1·4분기 어닝지슨은 다음주 알코아의 실적발표로 시작한다.

개장 전 3월 마지막주 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예상보다 큰 폭 늘었다는 미 노동부 보고가 발표됐지만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원유선물은 배럴당 64.30달러로 8센트 하락했으며 금선물은 온스당 677.20온스당 20센트 하락했다.

엔/달러는 118.98엔에, 유로/달러는 1.337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가격은 하락했다.

이지연기자 miffis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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