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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 예상상회(상보)

최종수정 2007.04.05 21:52 기사입력 2007.04.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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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실업수당을 처음 신청하는 실직자는 늘어났지만 실적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월 마지막주 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 대비 1만1000건 증가한 32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가 이날 발표했다.

4주 평균치는 31만7250건에서 31만5750건으로 줄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가 31만5000건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한편 3월 셋째주 실업보험 연속수급 신청건수는 2만5000건 감소한 249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27일 이후 최저치다.

4주 평균치는 6주만에 최저치인 252만건으로 줄었다.

이지연기자 miffis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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