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우리별텔레콤, LG CNS와 기간망 계약..상한가(종합)

최종수정 2007.04.05 15:17 기사입력 2007.04.05 15:17

댓글쓰기

우리별텔레콤이 LG CNS와 44억원 규모의 기간망 증설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근 1년 만에 처음이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우리별텔레콤은 전일 대비 14.99%(520원) 오른 39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3일 연속 상승세며 52주 신고가다.

거래량은 40만여주에 달해 전일의 여섯배를 넘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에서 매수세가 유입됐다.

우리별텔레콤은 지난 2일 LG CNS와 44억977만원 규모의 파워콤 기간망 증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후 3일 3%, 4일 5%대 상승한 이후 이날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2일 공시 이후 외국인들도 매수에 나서 전일까지 3만여주를 사들여 주가 상승세를 끌어가고 있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