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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국 기준 미국이 안받아 수용했다(3보)

최종수정 2007.04.05 14:06 기사입력 2007.04.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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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국장은 "미국의 쇠고기들은 미국에서 자라서 멕시코로 갔다가 마지막에 미국에 와서 키워서 도축이 되는 경우가 왕왕있다"면서 "그런 경우 자기들이 일일이 행정적인 부담과 비용, 코스트 등이 있어서받을 수가 없다"고 도축국 기준을 인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배국장은 "현재 육류의 경우 대세가 도축국 기준으로 돼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사육국기준이나 완전생산기준으로 돼 있다. 마지막 순간에 도축국 기준으로 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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