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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명품랩' 판매 9개월 만에 1000억원 돌파

최종수정 2007.04.05 13:53 기사입력 2007.04.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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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동걸)은 지난해 출시한 '명품 Wrap'(명품랩)이 판매 9개월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출시된 명품랩은 판매 1주일만에 100억원, 한달만에 300억원을 돌파해 지난해 인기상품으로 떠오른 랩어카운트 상품이다.

'명품랩'은 이익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이 예상되는 명품주식(포스코, 삼성화재, 유한양행, 한국타이어, 아모레퍼시픽 등)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또한 수수료율은 임의식 기준 1.5%로 기존 랩어카운트의 수수료율(3% 내외)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출시 이후 수익률은 계좌별 가입시점에 따라 다소간 차이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시장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언제 환매를 하더라도 환매수수료 없이 수익실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가입 연령별 계좌 수 기준으로 40대가 30%, 30대 28%, 50대 19%, 60대 이상 14%, 20대 7% 순으로 경제적 여유가 많은 40대가 가장 많았다.

투자금액별 가입자수는 3000만원 이하(임의식 3000만원 포함)가 71%로 가장 많았으며, 3000만원~ 5000천만원 구간은 17%를 기록해 두번째로 높았다.

하진수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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