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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TV광고 본격 시작

최종수정 2007.04.05 13:20 기사입력 2007.04.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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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일원이 된 대우건설이 6일부터 새로운 TV광고를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지난 1월 대우건설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같은 의지와 열정, 꿈으로 하나가 됐다는 내용을 전달했던 금호아시아나그룹 PR 광고 "똑같습니다"편에 이어, 대우건설이 세계적인 건설회사로 발돋움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韓 Style'편으로 명명된 이번 광고에서는 '대우건설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하나됨'을 통해 세계 10대 건설사를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글로벌 및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It's Possible' 이라는 대우건설의 정신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됐다.

특히 한글디자인으로 세계 패션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씨의 작품을 광고의 소재로 삼았다.

이상봉씨는 '파리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 등 국제 패션쇼에 우리의 고유한 한글을 패션과 결합한 작품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우리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그동안 업계 최고의 지위에 걸맞게 새롭고 신선한 기업PR 광고를 선보여 왔던 대우건설은 이번 광고에서도 대한민국 1위를 넘어 세계 10대 건설사로의 아름다운 비상을 지향한다는 대우건설의 목표를 신선한 소재와 알찬 내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규성기peac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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