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서울모터쇼2007] 기아자동차

최종수정 2007.04.05 12:20 기사입력 2007.04.05 12:20

댓글쓰기

혁신디자인 'KND-4' -크로스오버 '큐' 시선집중

   
 
기아차 컨셉카 큐
 
기아자동차는 2007 서울모터쇼에 혁신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KND-4' 등 컨셉트카 4대를 비롯해 모두 20대를 내놓는다.
 
세계 최초 공개 모델인 KND-4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유럽 차기 환경기준인 '유로5'를 만족시키는 2200cc 디젤엔진이 얹혔고 스포츠카용 버킷시트가 적용됐다. 작년 영입한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담당 부사장의 손길을 거친 컨셉카로,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차이기도 하다.
 
기아차는 또 지난 1월 '2007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공개한 크로스오버 컨셉트카 '큐(Kue)'도 출품한다. 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의 아이즈온 디자인 어워드에서 기능성 대상에 선정될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유럽 전용모델 씨드의 3도어 컨셉트 모델인 프로씨드(pro_cee'd)와 소프탑 컨버터블 모델 익씨드(ex_cee'd)도 전시한다.
 
이와함께 올 하반기 선보일 대형 SUV HM(프로젝트명)의 절개차량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HM의 전면을 공개하지는 않더라도 관람객들로 하여금 이 차에 적용될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장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기아차 전략이다.
 
이은정기자 mybang21@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