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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2009년에 스타벅스 300호점 열고 싶다"(상보)

최종수정 2007.04.05 13:42 기사입력 2007.04.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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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5일 스타벅스커피코리아 200호점 오픈 기념식에 참가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시장 진출 10년이 되는 2009년에 300호점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스타벅스의 점포 수는 세계 6위이지만 일본 등과 달리 경영성과를 내가면서 오늘까지 왔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 "지난 1999년에 1호점을 낸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스타벅스 전체에서 1.3%, 아시아 지역에서 10% 매출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성장을 했다"고 말한 뒤 스타벅스 200호점을 오픈하기까지 노력해 온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장성규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부회장은 이어 "스타벅스에서 아침저녁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란데'를 즐겨마신다"고 말했다. 

조인경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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