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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2009년에 스타벅스 300호점 열고 싶다"

최종수정 2007.04.05 14:19 기사입력 2007.04.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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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5일 스타벅스커피코리아 200호점 오픈 기념식에 참가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시장 진출 10녀이 되는 2009년에 300호점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이어 스타벅스 200호점을 오픈하기까지 노력해준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장성규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인경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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