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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접투자 급격한 감소세

최종수정 2007.04.05 11:00 기사입력 2007.04.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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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외투 전년비 27.6% ↓

외국인직접투자가 제조업 투자 비중이 절반 가까이 떨어지며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산업자원부는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가 전년비 22억900만달러, 27.6% 감소한 15억99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5억8200만달러로 전년 비 42.1%감소했다.

서비스업은 17.3%감소한 9억9200만달러를 기록했다.

형태별로는 인수·합병(M&A)형 투자가 제조업 분야의 68.9%감소로 전년비 30.6%감소한 4억9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미국으로부터의 투자가 소폭(1.7%) 증가한 반면 일본과 유럽연합(EU)로부터의 투자가 각각 58.8%, 24.2% 등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염지은 기자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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