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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린터 브랜드 사이트 오픈

최종수정 2007.04.05 10:53 기사입력 2007.04.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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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리니티(Prinity)’, 열린 서비스 지향

삼성전자는 기존 프린터 정보 제공 사이트인 ‘이미징월드’를 대신 웹2.0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사이트 ‘삼성 프리니티’(Prinity, www.prinity.com)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프리니티는 ‘프린팅 커뮤니티(printing community)’의 줄임말로 프린팅에 대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삼성전자측은 설명했다. 

‘참여·공유·개방’ 이라는 웹2.0 개념을 도입해 고객을 향한 열린 서비스를 지향하는 사이트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프린터 리뷰, 사용후기 제공 등을 통해 프린터, 출력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사용 후기나 활용 팁을 올려 자유롭게 공유도 할 수 있다. 

또한 삼성 프리니티 사이트에서는 기존 이미징월드에서 제공하던 포토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사진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으며, 태깅(Tagging) 기능을 제공, 사진을 분류, 검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참여를 확장시켰다. 

출력을 위한 제작툴, 출력 템플릿 등의 다양한 컨텐츠도 제공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툴을 제공하여 액자, 달력 형식 등으로 사진을 꾸며 출력할 수 있다. 또한 프리젠테이션 제작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여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자신이 만든 템플릿을 공유할 수 있다. 

사이트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사용자에게는 소모품을 증정하는 등 그에 맞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삼성 프리니티 사이트에서는 프린터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서비스센터 안내는 물론, 드라이버·매뉴얼까지 제공해 삼성전자 프린터 구매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채명석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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