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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저축은행, 9일 영등포점 오픈

최종수정 2018.09.06 22:33 기사입력 2007.04.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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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저축은행(대표 여환승)이 오는 9일 영등포구 양평동에 영등포지점을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삼성동 본점, 거창지점, 울산지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영등포점 개점으로 총 4개의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영등포점 오픈은 예전 예가람 저축은행의 본점이 있던 자리에 새로 여는 것이다.

예가람 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등포점을 설치함으로써 점포가 부족한 지역의 서민금융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밀착경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가람 저축은행은 지난 해 경남 아림저축은행과 서울 한중저축은행에 예보가 출자해 설립한 가교 은행으로 흥국 금융그룹이 인수한 후 지난 3월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 5.68%, BIS비율 18.77%를 유지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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