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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게임개발 연구소 만든다

최종수정 2007.04.05 10:40 기사입력 2007.04.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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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온라인'의 개발사로 유명한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5일 게임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지난 2002년부터 과부하를 줄이고 효과적인 온라인다중접속을 위한 분산처리 방식의 서버를 개발해 선보였다.

이밖에도 고사양 퀄리티의 3D 그래픽에서 최대한 인간의 움직임에 가까운 자유로운 동작을 구현해낼 수 있는 엔진(K2 Engine)도 자체 개발했다. 특히 이 엔진은 '실크로드온라인'에 적용돼 호평을 얻기도 했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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