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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희귀난치성질환자 돕기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07.04.05 10:30 기사입력 2007.04.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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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돕기위해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1억5000만원을 전달한다. 

금호아시아나는 오는 6일 서울 중구 봉래동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 회관에서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필균 사무총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기로 했다.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는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2001년 설립한 사회단체로  결절성경화증가족모임, 근이영양증환우보호자회, 다발성 근육염환우회 등 70여 개 희귀 난치병 질환자 및 가족 모임이 가입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원한 금액은 이 연합회에 가입된 단체의 불우한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된다. 

한편 금호아시아나그룹 내에는 현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만든 930여 개 봉사조직에 임직원 1만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04년부터 전 계열사 사무실에 상설 기증함을 설치해 '아름다운 사무실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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