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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2007]최형탁 쌍용차 사장 "미국 진출은 장기적으로 검토"

최종수정 2007.04.05 10:03 기사입력 2007.04.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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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탁 쌍용자동차 사장은 5일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한미 FTA체결로 미국 수출시 2.5%의 관세가 철폐됐지만 달러약세로 당장 미국내 자동차 가격이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당장 미국시장 진출을 고려하고있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진출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최 사장은 "FTA 체결로 쌍용차는 특소세 5% 단일화와 자동차 세제개편안으로 혜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일권 쌍용차 노조위원장은 "사측의 고용과 투자약속이 지켜진다면 올해 파업은 없다"고 말했다.

이은정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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