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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츠미디어, 거래재개 후 사흘째 하한가

최종수정 2007.04.05 11:41 기사입력 2007.04.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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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3일부터 거래가 재개된 관리종목 도너츠미디어(구 팝콘필름)가 사흘 연속 하한가로 추락했다.

5일 오전 9시5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도너츠미디어는 전일 대비 14.95%(1060원) 급락한 6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만7000여주로 전일의 56% 수준이며 한국증권, 키움증권 등에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현재 하한가 매도 잔량이 54만여주에 달해 하한가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도너츠미디어는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계열사로 최근 팝콘필름에서 상호명을 변경했다. 또 자본잠식을 해소하기 위해 감자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기도 했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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