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우증권, '인터넷 전용펀드' 출시

최종수정 2007.04.05 10:02 기사입력 2007.04.05 09:59

댓글쓰기

업계 최저 수수료 연 0.29%… 평균 온라인 펀드 수수료의 50% 미만 수준

   
 
 
대우증권은 9일 인터넷 전용펀드인 '차세대 e-Fun 인덱스 주식형 펀드'를 출시한다.

'차세대 e-Fun 인덱스 주식형 펀드'는 대우증권이 판매하는 첫 인터넷 전용 펀드로 주식형 펀드 중 업계 최저인 연 0.29% 수수료가 적용되며 이는 평균 온라인 펀드 수수료의 50% 미만 수준이다.

이는 대우증권이 자체 개발한 상품으로 KOSPI200 종목 중 100종목을 골라 편입비중을 산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덱스 펀드다.

대우증권이 투자대상 종목 및 편입비중을 산출하고 산은자산운용이 펀드 운용을 담당하며, 매 분기 기업들의 실적 발표 및 KOSPI200 편입종목 조정 시에 재무변수를 새롭게 계산해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한다.

회사측은 "인터넷 전용 펀드의 활성화를 위해 연 0.29%의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전용펀드 '차세대 e-Fun 인덱스 주식형 펀드'는 투자금액에 제한없이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대우증권은 출시를 기념해 2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200명에게 영화티켓 2매씩을 증정한다. 

문의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김지은기자 jeki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