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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납입보험료 130%보장 변액연금 출시

최종수정 2007.04.05 10:00 기사입력 2007.04.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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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은 납입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연금적립금을 보증해 주는 무배당마이초이스 변액연금을 보험설계사 영업조직(FSR) 및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이 상품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이 상품에 관한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최고 수준인'최저연금적립금(GMAB)'보증 기능과 국내최초로 도입한'최저보증금액 재조정'기능이다.

최저연금적립금은 연금지급 개시시점에서 펀드운용 결과와 상관없이 회사가 보장하는 최저 한도의 계약자 적립금을 말하는 것으로 이에 대한 보증 기능을 강화해 상품종류(주식형펀드 최고편입비율이 각 40%, 50%인 1형과 2형)와 거치기간(7년, 10년, 15년)에 따라 납입보험료의 최소100% ~ 최대130%까지 보증해 준다.

또한'최저보증금액 재조정(Optional Reset)'기능을 도입해 가입 후 매5년마다 최저보증금액을 재조정할 수 있게 했다.

상품 종류는 1형(주식형펀드 최고편입비율: 40%)과 2형(주식형펀드 최고편입비율: 50%)이며, 펀드유형은 채권형, 가치주식형, 배당주식형이 있다. 펀드변경은 1년에 4회까지 가능하며, 분기마다 고객이 선택한 펀드의 편입비율에 따라 자동 재분배된다.

가입연령은 만15세~70세, 연금지급개시나이는 만45세~80세이며, 연금지급형태는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이 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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