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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 실속형 통합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04.05 09:48 기사입력 2007.04.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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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는 통합보험에 대한 고객 니즈의 변화를 적극 반영해 많은 위험을 담보하는 실속형 통합보험 무배당 피오레 콤비네이션 보험을 개발,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 보장은 물론 배우자 및 자녀를 포함해 하나의 증권으로 가족보장이 가능하며 상해관련 담보의 경우에는 업계 최고의 100세 만기로 구성했다.

특히 질병, 상해, 운전자, 화재, 배상책임, 레저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치명적 질병까지 고객이 선호하는 담보들을 통합, 총 135개 담보를 개발, 최신의 '위험보장 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토록 했다.

또한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정책에 적극 부합하기 위해 손보업계 최초로 출산시 축하금을 지급하고 현행 보장기간인 80세 만기를 상해의 경우 최고 100세까지 대폭 연장했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공제금액 상해의료비를 신설, 고객이 기가입한 타 보험상품과의 중복가입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게했다

VIP형, 3040형, 심플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판매되며, VIP형은 상해 사고시 최고 5억원까지 지급하고 월보험료는 50만원 수준이며, 3040형은 60세 이전 사고시 보장을 대폭 강화한 것으로 월보험료는 13만원 수준이다. 또한 심플형은 꼭 필요한 필수담보만을 가입한 유형으로 월보험료는 16만원 수준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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