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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하나로 저축銀, 12월까지 인터넷뱅킹 수수료 무료

최종수정 2018.09.06 22:33 기사입력 2007.04.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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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저축은행(충북 청주)이 4월과 5월 두 달동안 인터넷뱅킹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12월 31일까지 이체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번 인터넷 뱅킹 수수료 면제는 2005년도에 인터넷 뱅킹을 도입한 이래 두 번째 하는 행사다.

이로써 종전에 타행 송금시 5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됐는데 올해 말까지는 수수료가 전액 무료로 바뀌게 된다. 

하나로 저축은행 관계자는 "사실 저축은행 인터넷 뱅킹 이용률은 극히 저조하다"면서 "주로 정기예적금 상품이 많다보니 고객들이 굳이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아 인터넷 뱅킹 활성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하나로 저축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신청하신후이용하면 된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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