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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달러 약세로 상승...온스당 $677.40

최종수정 2007.04.05 06:48 기사입력 2007.04.0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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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약세를 보임에 따라 금가격이 상승세로 마감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금선물은 전일대비 1.2%, 7.70달러 오른 온스당 677.40달러로 마감됐다. 이는 지난 2월 28일 이래 최고치다.

5월물 은선물은 19센트 오른 온스당 13.62달러, 구리선물은 7.3센트 오른 파운드당 3.3875달러를 기록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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