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서킷시티 4·4분기 손실 1220만달러

최종수정 2007.04.04 22:07 기사입력 2007.04.04 22:07

댓글쓰기

미국 가전제품 쇼핑몰 서킷시티는 4·4분기에 1220만달러(주당 7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년 동기에는 1억4140만달러(주당 81센트)의 순익을 기록했었다.

4·4분기 매출은 38억9000만달러에서 39억3000만달러로 증가했다. 동일점포 매출은 0.5% 감소했다.

톰슨파이낸셜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주당 63센트의 순익을 예상했었다.

서킷시티는 "매출이 예상을 하외했다"며 평면TV 판매 가격이 예상보다 낮았는데다 마이크로소프트(MS) 원도비스타 전환 기간동안 PC 하드웨어 판매가 불규칙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이지연기자 miffis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